'故안성기 아들' 안다빈 "내 생일 다음 날 떠난 父…그리운 마음 작품으로"(전문)
고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고인을 향한 추억을 전했다. 안다빈 작가는 12일 자신의 SNS에 "시카고 작업실에서 열한 번째 작품을 그리고 있던 중, 한국에 있는 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며 "아버지께서는 기다려주셨다. 대답은 없었지만 마치 내 이야기를 모두 듣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안성기 장남 안다빈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은 사진
- 조이뉴스24
- 2026-01-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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