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장남 "제 생일 다음 날 떠난 父…장례 기간 눈물도 웃음도 많았다"
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작가 (공동취재) 2026.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씨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12일 안다빈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린다"라며 "시카고 작업실에서 열한 번째 작품을 그리고 있던 중
- 뉴스1
- 2026-01-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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