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 향해 "다음 생엔 부디 내 딸로 태어나줘"…절절한 고백
사진=안선영 SNS 방송인 안선영이 모친을 향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안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부디 담생엔 내 딸로 태어나서, 사랑 많이많이 받고, 서러움 그만 받고, 너무 억척스럽게 고생하다 매사 이 악물어 딱딱하게 굳은 백설기처럼 말고, 말캉말캉 찹쌀떡 같은 여자로 살다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
- 텐아시아
- 2026-01-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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