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아들, '국민 배우' 아버지 보내고…먹먹한 말 한마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배우 고(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가 부친을 떠나보낸 후 심경을 전했다. 안다빈 씨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라는 말과 함께 청명한 광화문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 씨는 미술가로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부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해 임종을 지킨 후 눈물 속 장례를 치렀다. 안 씨는 영결식에서 자신이 어린
- 스포티비뉴스
- 2026-01-12 10: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