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위약벌' 다니엘, 뉴진스 퇴출후 첫 라이브 방송..팬 소통 나선다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12일 다니엘 측 법무법인 화우는 "다니엘이 12일 오후 7시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오랜 시간 다니엘을 지지해준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개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
- 스포츠조선
- 2026-01-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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