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SNS 열고 소통 시작⋯"과분한 응원, 겸손할 것"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가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11일 후덕죽 셰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후덕죽 셰프는 76세로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최고령 출연자임에도 TOP3에 진출하는 등 강행군에도 명장다운 활약을 펼쳤다. 이에 그치지 않고 S
- 이투데이
- 2026-01-1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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