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후덕죽 "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하겠다"
/사진=후덕죽 인스타그램 갈무리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했다. 후덕죽은 11일 SNS(소셜미디어)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짧은 감사 글에 이어 넷플릭스에서 찍은 TOP7 화보 사진도 공유했다
- 머니투데이
- 2026-01-11 15: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