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 42kg' 이유미, 강렬한 레드 드레스…'종이 인형'의 반전 카리스마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눈부신 미모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붉은 튤 드레스를 입고 오렌지색 극장 좌석에 앉아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을 걸친 채 좌석 번호
- 텐아시아
- 2026-01-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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