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미혼' 윤세아, 민소매로 드러낸 명품 쇄골…아름다워서 기절할 뻔
사진 = 윤세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윤세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민소매 블랙 톱을 입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눈을 지그시 감은 컷에서는 목선과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고요한 인상을 남겼고, 흑백 사진에서는 머리카락 사이로 스며든 시
- 텐아시아
- 2026-01-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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