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
범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윤희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지난 2025년 1월 11일 이윤희는 6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당시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동료들이 슬퍼했다. 소속사는 "이윤희 님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진심
- 뉴스1
- 2026-01-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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