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52kg' 경리, 새해에도 여전한 여신 비주얼…인형의 현실화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경리가 일상 속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스타일링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장악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인형 놀이 제가 한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다. 아가일 패턴 가디건
- 텐아시아
- 2026-01-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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