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처럼 순백 옷 입고…더 예뻐진 티파니 영, ♥변요한 외조 느껴진 첫 공식석상[이슈S]
가수 티파니 영(37)이 배우 변요한(40)과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티파니 영은 9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서 더욱 밝은 미소와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서 함께
- 스포티비뉴스
- 2026-01-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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