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반려견 모찌와 ‘느좋’ 카페 데이트... 두바이 초코 소금빵에 감탄
박세리 SNS. 전 골프선수이자 방송인 박세리가 반려견 모찌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박세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좋(느낌 좋은) 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니와 검은색 후드티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반려견 모찌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 스포츠서울
- 2026-01-08 20: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