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시즌1 우승자, 손종원에게 밀렸다…'셰프 관계성' 과몰입ing [엑's 이슈]
'흑백요리사' 시리즈,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이 많은 사랑을 받는 가운데 셰프들의 관계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은 "2025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요. (피자적 사고 잊지 마시길!)"이라며 "2025년 기준 한국인 요리사 팔로워 1위 유지 감사합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1-08 19: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