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민영, 미국 드라마 기획자 됐다…격정 장르 '내 남편을 속여줘' 프로젝트 크랭크인 ('퍼펙트')
사진=텐아시아DB 1986년생 박민영이 뉴욕에서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를 기획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매 회차 새롭
- 텐아시아
- 2026-01-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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