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참패’ 디즈니, PC주의 버렸나…라푼젤은 ‘완전 백인’
디즈니가 실사판 ‘라푼젤’ 주인공에 원작과 닮은 백인 배우들을 캐스팅하며, 잇따른 ‘PC 논란’과 흥행 참패를 딛고 전략 선회에 나섰다. 왼쪽은 라푼젤 역의 티건 크로프트, 오른쪽은 플린 라이더 역의 마일로 맨하임. 인스타그램 갈무리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라푼젤’의 실사 영화 주인공을 공개했다. 8일(현지 시각) 디즈니 스튜디오의 공식 SNS 계정에 따르면
- 동아일보
- 2026-01-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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