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재벌 부회장도 홀린 '느좋남'…"코스요리 싫어하는 나도 집중, 성품 남달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손종원 셰프에 대해 칭찬했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겪은 손종원 셰프의 실력과 인품을 떠올리며 쓴 글을 게재했다. 정 부회장은 "나는 오마카세, 코스요리 식당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선택의 자유를 빼앗기고 과식하게 되고 음식마다 곁들이는 설명에 대화를 방해받는다. 물론 비싸기도 하다"라면서도 "그런
- 스포티비뉴스
- 2026-01-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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