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75kg 후덕 드레스' 어디 가고…10kg 빼고 극세사 '미코 몸매' 되찾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kg 감량에 성공했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 달라진 외모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딱 맞는 청바지에 검은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후덕한 드레스 차림과 함께 75kg라는 몸무게를 공개했던 김지연은 10kg를 뺀 슬림판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살쪄서
- 스포티비뉴스
- 2026-01-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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