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탈락해도 웃는다⋯'유퀴즈'서 유재석 만나 활짝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 탈락 소감을 전했다. 7일 임성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임성근은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식대첩3’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슴 뛰
- 이투데이
- 2026-01-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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