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러워, 자녀 많이 혼냈다"…박연수, 뒤늦게 전한 파혼 직후 심경
사진=박연수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전처이자 배우 박연수가 이혼 후부터 지난 날을 회상했다. 박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키울 때는 너무 서럽고 힘들고 깜깜한 긴 터널 속에서 나 혼자 달리는 기분이었다. 예의 바르게, 좋은 사람으로 키우려 혼도 많이 냈다"며 "별 탈 없이 19살이 되어줘서 참 고맙다. 착한 우리 딸♡"이라는 글
- 텐아시아
- 2026-01-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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