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의혹 부인’ 디아크 “앞으로 의혹조차 없게 살겠다”
래퍼 디아크(22·본명 김우림)가 자신을 둘러싼 마약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디아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자필 입장문을 통해 “모든 조사를 마쳤고 정밀 검사 결과도 모두 음성이 나왔다”며 “현재는 음악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래퍼 디아크. 디아크 인스타그램 캡처 디아크는 앞서 지난해 10월
- 세계일보
- 2026-01-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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