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경찰 압수수색 받았다…불법 의료 의혹 강제수사 착수
방송인 박나래(41)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마약류 관리법상 향정 등의 혐의를 받는 A씨의 주거지 등을 지난달 말 압수수색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과 의료진의 처방이 필요한 향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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