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미자 42세에 '금쪽이' 자처 "조선에서 온 제니"
사진=미자 SNS 배우 장광의 딸이자 코미디언 미자가 '금쪽이'를 자처했다. 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한테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선에서 온 제니'라는 제목과 함께 AI로 구현된 장광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 안무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부친을
- 텐아시아
- 2026-01-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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