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거절' 이민정, 故안성기 애도에 보인 세심한 모습 "따뜻하고 멋졌던 선생님"
배우 이민정이 고 안성기를 애도하는 뜻을 전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선생님 조문 다녀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놀랐네요. 정말 따뜻하고 멋졌던 선생님, 늘 기억할게요"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이던 비교적 최근 이민정과 함께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비교적 근래에 고인을 만났던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2: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