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변호사와 결별설, 안지민 "놓기 싫어서 시간 좀 걸렸다"…하트페어링 언급
사진=안지민 SNS 채널A '하트페어링'으로 유명세를 얻은 안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안지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가 늦었다. 벌써 2026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출연했던 '하트페어링'을 언급했다. "너무 축복 같았던 2025년을 놓기 싫어서인지, 26년을 자각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며
- 텐아시아
- 2026-01-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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