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슬픔 속 전한 먹먹한 인사 “따뜻한 위로 감사”
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영화계의 커다란 별, 국민배우 안성기가 투병 끝에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영화계와 대중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장남 안다빈 작가가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다빈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국화
- 스포츠서울
- 2026-01-05 23: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