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별세 하루 전⋯아들이 남긴 사진 '먹먹'
故 안성기의 아들인 미술가 안다빈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안다빈은 안성기가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인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성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성기 장남 안다빈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먹먹함을 안겼다. [사진=안성기 아들 안다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1993년 개봉된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
- 조이뉴스24
- 2026-01-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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