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다, 잊지 않겠다" 대한민국이 안성기 추모 중(종합)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국민배우 안성기(74) 5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부고 소식이 나온 직후 연예계는 물론 사회 각계·각층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쏟아졌다. 먼저 후배 배우들이 떠나간 선배를 애도했다. 영화 '태백산맥'(1994) 등에서 함께한 배우 신현준은 소셜미디어에 "사랑합니다 선배님"이라며 "김범우의 제자 정하섭으로 선배님과 처음
- 뉴시스
- 2026-01-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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