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어떻게 해야 되냐"…트루디, 생후 2개월 아들 상태에 SOS 요청
사진=트루디 SNS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가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트루디는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아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트루디는 "래온이가 분유를 생각보다 많이 게워낸다. 중간 트도 하고 2~30분 동안 소화를 시켜주는데도 게어냄이 조금 많아 분유를 바꿔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 텐아시아
- 2026-01-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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