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인큐베이터' 무사 퇴원⋯"겁나고 불안했다"
가수 KCM이 셋째 아이의 인큐베이터 퇴원을 알렸다. 4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KCM은 “이런 상황은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다”라며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분들 덕
- 이투데이
- 2026-01-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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