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4억 건물주' 권은비, 겨울에도 드러난 '아찔한 볼륨감'…"역시 워터밤 여신"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가수 권은비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잘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작업 테이블 앞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펜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에서 집중한 표정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착장이 어우러져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텐아시아
- 2026-01-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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