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에 “평생 연애하자”…더 단단해진 사랑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컷을 업로드하며 장문의 편지를 작성했다. 3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의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여러장 게시하며 두 사람의 사진이 이어지는 듯한 게시물로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라며 편지의 운을 띄웠다
- 스포츠서울
- 2026-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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