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발표한 진태현, 박시은에 "평생 연애하자"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리며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해 "평생 연애하자"는 고백을 전했다. 진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렸다.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화보로 촬영한 결과물이었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로
- 머니투데이
- 2026-01-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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