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중단' 진태현♥박시은, 슬픔보다 사랑⋯리마인드 웨딩으로 활짝
진태현, 박시은 부부.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으로 다시 한번 사랑을 맹세했다. 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결혼 10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으로 다시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여전히 변함없는 시선으로 서로를 마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누구보다 맘
- 이투데이
- 2026-01-03 19:5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