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진태현, 아내 박시은에 "평생 연애하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3일 진태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박시은의 사진을 올린 뒤 "누구보다 마음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어느샌가 서로가
- 뉴스1
- 2026-01-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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