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3세 맞나…연하남 사로잡은 '방부제 미모'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일상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거 없는 일상이지만..나름 의미를 부여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채아는 카메라 프레임이 겹쳐진 화면 속에서 두 손을 들어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 텐아시아
- 2026-01-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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