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잡았더니 살인미수?”…나나, ‘적반하장’ 역고소에 정면 돌파 선언
나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를 제압했다가 도리어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당하는 황당한 상황에 처했다. 나나는 이에 굴하지 않고 법적 대응과 함께 팬들을 안심시키며 단단한 심경을 전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경, 경기 구리시 나나의 자택에서 발생했다. 30대 남성 A씨는 미리 준비
- 스포츠서울
- 2026-01-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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