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래연 "갑상선에 여포종양 생겨 반절제로 떼내" 신년 투병 근황 공개
강래연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강래연이 갑상샘에 생긴 종양을 떼어내는 수술을 하고 투병 중인 근황을 밝혔다. 강래연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간단한 수술이라지만 정말이지 너무 아프다! 다들 아프지 마셔요! 새삼 모든 아픈 분들의 마음이 더욱 공감되고 맘이 쓰였어요, 정말 눈물이 줄줄"이라면서 병실에서 찍
- 뉴스1
- 2026-01-0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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