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日 애니, 무대로⋯1월 '센과 치히로'→6월 '유미의 세포들'→8월 '프로즌'
올해 한국 무대에 스테디셀러 공연들이 쏟아진다. 글로벌 사랑을 받았던 한국, 일본, 미국의 애니메이션 세 편이 일제히 무대화된다. 2002년 공개돼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미아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14년 시즌1에 이어 2019년 시즌2까지 연달아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 그리고 30억뷰 웹툰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 조이뉴스24
- 2026-01-02 15: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