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날아와 네 바늘 꿰맸다”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제출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갈무리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과거 폭행 피해를 주장하며 경찰에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연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3년 8월, 서울 이태원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발급받은 상해진단서와 치료 확인서를 최근 경찰에 제출했다. 진단서에는 “상기 병명으로 2023년
- 스포츠월드
- 2026-01-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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