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여정 마침표 찍은 ‘용기 있는 고백’
진태현, 박시은. 사진ㅣ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새해를 맞아 2세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더 집중하는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는 진솔한 고백을 전했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을 감사함으로 간직하려 한다”고 밝혔다.
- 스포츠서울
- 2026-01-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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