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전과' 슈, 6년 만에 새 인생 예고→중국 향했다…새해부터 술집 방문
사진=슈 SNS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해외에서 새해를 맞았다. 슈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환영 꽃다발! 너~~~무 감사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중국을 방문한 모습. 그는 중국에서의 사업 미팅 소식을 알리며 밤에는 칵테일 바 분위기의 술집에 방문했음을 인증
- 텐아시아
- 2026-01-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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