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상해 피해' 나나, '반성 없는' 강도에게 외려 역고소 당해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NANA·임진아)와 그녀의 모친이 자택에 침입한 강도 A씨로 인해 신체·정신적 피해를 크게 입은 가운데, 오히려 A씨에게 역고소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 뉴시스
- 2026-01-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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