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폭행·시야장애 입힌 비프리, 항소심서도 실형
아파트 주민 폭행 혐의로 기소된 래퍼 비프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비프리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비프리 이미지 [사진=비프리 인스타그램] 비프리는 지난해 6월 아파트 주민이 소음에 항의하자 밖으로 불러낸 뒤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우안 외상성 시신경 병증이
- 조이뉴스24
- 2026-01-0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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