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은 피해자, 아내와는 별거중”…‘엘베 키스’ 유부남 입 열었다
[JTBC ‘사건반장’] 트로트 가수 숙행의 상간남으로 지목된 유부남 A씨가 “숙행은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A씨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A씨는 “유부남을 만났다는 사실은 변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왜곡된 게 많으니까 해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입장을 밝히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숙행과 동갑인 197
- 헤럴드경제
- 2026-01-0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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