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출산과 함께 겹경사⋯'슈돌' 합류 "꾸밈없는 일상 담을 것"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1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담이가 엄마·아빠를 빨리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12월 20일 태어났다”라며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KCM은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감
- 이투데이
- 2026-01-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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