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선언 "가슴 무너지고 아프지만 희망 멈출 것"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에 대한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새해 좋은 아침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
- 조이뉴스24
- 2026-01-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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