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2세 계획 포기 선언...'유산한 아이' 이름 부르며 남긴 슬픈 말
잉꼬부부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이와 관련해 장문의 글을 남겨 슬픔을 자아냈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새해 좋은 아침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 MHN스포츠
- 2026-01-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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