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범, 故송도순 추모 "새해 첫날부터 이게 무슨 일, 그동안 감사했다"
코미디언 김대범이 성우 송도순을 추모했다. 김대범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감사했어요"라고 송도순의 별세에 크게 슬퍼했다. 김대범은 송도순의 별세에 "새해 첫날부터 이게 무슨 일인가요"라며 "제 어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주신 멋진 목소리의 송도순 선생님"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천국에서도 좋은 목소리 많이 들려주세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 스포티비뉴스
- 2026-01-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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