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2세 향한 꿈·희망 멈춰…아내만을 위해 살겠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했다. 진태현은 1월1일 인스타그램에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이렇게 첫날 편지를 쓴다"며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2022년 출산 직전 유산한 아이를
- 뉴시스
- 2026-01-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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